고등은 공부량만큼 일정 운영이 성적을 가릅니다. 지필·수행·모의고사가 동시에 돌아가는 일정에서 시간을 나누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고등은 자습 두 시간을 먼저 확보하고 남는 시간으로 학원을 정합니다. 시간표를 그려 보면 답이 나옵니다.
설명을 들을 때는 아는 것 같다가 혼자 풀면 막힙니다. 수업 한 시간에는 최소한 그만큼의 푸는 시간이 붙어야 합니다.
이동 시간까지 더하면 학원 하나에 두세 시간이 들어갑니다. 그 시간이 원래 혼자 풀던 시간이면 총량은 줄어듭니다.
앞 단원이 덜 된 채로 진도만 나가면 시험에서 한꺼번에 드러납니다. 지금 진도보다 빠진 단원이 먼저입니다.
수업·이동·숙제·자습을 칸에 적습니다. 자습이 하루 두 시간 아래면 학원을 더할 자리가 없습니다.
수업 중에 질문이 되는 구조인지, 끝나고 따로 물을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물을 곳이 없으면 막힌 채로 쌓입니다.
시험 기간에 학교 범위로 전환하는지, 평소에는 무엇을 다루는지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옮긴 뒤든 지금 학원이든 두 번의 시험까지 봅니다. 그 사이 기록이 쌓이는지도 같이 봅니다.
집에서 해 봐도 잘 안 되면 지점의 도움을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와와 고등부는 학습진단으로 빠진 단원을 먼저 찾아 시작 지점을 정합니다. 강의식 수업이 없어 수업 시간이 곧 푸는 시간이고, 막히면 코치가 옆에서 개별로 설명합니다. 고등 개설 학년은 지점마다 다릅니다. 고1은 지점에서 주간 단위 운영 관리로 내신·수행·모의고사 일정을 한 표에 놓고 시간을 배분합니다.

줄인 시간을 무엇으로 채울지 먼저 정합니다. 비워 두면 떨어지고, 풀 것을 정해 두면 대개 유지됩니다.
앞 단원이 되어 있을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빠진 단원이 있으면 그쪽이 먼저입니다.
네. 와와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도 학습진단으로 시작합니다. 고1은 지점에서 주간 단위 운영 관리로 내신·수행·모의고사 일정을 한 표에 놓고 시간을 배분합니다.
첫 내신, 고교학점제, 내신과 모의고사 병행, 수학 난도 상승, 시간 관리 같은 고민이 이 학년에 겹칩니다. 고등학교 1학년 안내 페이지에 학년의 교과·평가 특성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그날 과제를 지점에서 끝내고 귀가하는 구조가 기본입니다. 집에서는 끝냈는지만 확인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