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은 공부량만큼 일정 운영이 성적을 가릅니다. 지필·수행·모의고사가 동시에 돌아가는 일정에서 시간을 나누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고등은 내신·수행·모의고사가 겹쳐 배분 자체가 성적입니다. 주 단위 배분표를 만들고 매주 조정합니다.
자연스럽게 잘하는 과목부터 하게 되고, 어려운 과목은 지친 뒤에 하거나 안 합니다.
과목을 바꾸면 다시 집중하는 데 시간이 듭니다. 20분씩 다섯 과목은 한 번도 제대로 집중하지 못하는 구조입니다.
평소는 약한 과목 중심, 시험 기간은 범위 넓은 과목 중심. 같은 배분이면 한쪽이 부족합니다.
집중이 가장 좋은 시간(대개 공부 시작 직후)에 가장 약한 과목을 둡니다.
50분 한 과목, 10분 휴식. 하루 세 시간이면 세 과목이 상한입니다.
수학·영어(단어)는 매일, 국어·과학·사회는 격일. 매일 과목은 짧아도 빠뜨리지 않습니다.
중등은 시험 4주 전, 고등은 5주 전부터입니다. 범위가 넓은 과목에 시간을 더 주고, 매일 과목은 유지하되 시간을 줄입니다. 배분표를 따로 만듭니다.
상담을 오시면 지점에서는 이 부분부터 봅니다.
와와의 플래너는 과목별 분량을 나눠 씁니다. 코치가 학생의 집중 시간대와 약한 과목을 보고 순서를 조정합니다. 시험 준비 기간에는 학교 시험 범위를 기준으로 과목별 배분을 다시 짭니다. 고1은 지점에서 주간 단위 운영 관리로 내신·수행·모의고사 일정을 한 표에 놓고 시간을 배분합니다.

한 과목 집중은 방학에 맞습니다. 학기 중에는 매일 과목(수학·영어)을 유지하면서 한 과목에 비중을 더 두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두세 과목입니다. 그 이상은 과목당 시간이 짧아져 남지 않습니다.
네. 와와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도 학습진단으로 시작합니다. 고1은 지점에서 주간 단위 운영 관리로 내신·수행·모의고사 일정을 한 표에 놓고 시간을 배분합니다.
첫 내신, 고교학점제, 내신과 모의고사 병행, 수학 난도 상승, 시간 관리 같은 고민이 이 학년에 겹칩니다. 고등학교 1학년 안내 페이지에 학년의 교과·평가 특성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와와는 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지금 어디까지 되어 있는지 알아야 교재와 시작 단원을 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과는 시작 단원과 관리 계획으로 설명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