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터 공부는 시험이라는 형식을 입습니다. 범위를 정리하고, 문제를 풀고, 오답을 다시 보는 방법을 아는 학생과 모르는 학생의 차이가 여기서 벌어집니다.
중등은 전날 새 내용 금지 규칙을 첫 시험부터 세웁니다. 오답 목록이 있어야 전날 볼 것이 있습니다.
전날 새로 넣은 것은 시험 당일까지 남는다 해도, 정리해 둔 것과 섞여 아는 것까지 헷갈리게 만듭니다. 그 손해가 더 큽니다.
자는 동안 낮에 본 것이 정리됩니다. 밤을 새우면 정리가 안 된 채 시험을 봅니다.
몇 주 앞서 준비를 시작했으면 전날 불안이 작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날 불안이 크다는 것은 다음 시험 준비를 더 일찍 시작하라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시험 준비 기간에 틀렸던 문제를 다시 풉니다. 두 번 틀린 것 위주로. 새 문제는 풀지 않습니다.
단원별 핵심을 백지에 써 보고 노트와 비교합니다. 빠진 것 한두 개를 채우는 것이 전날 공부입니다.
과목 순서, 시작 시각, 필기구. 아침에 찾지 않도록 전날 밤에 가방에 넣습니다.
평소보다 늦게 자지 않습니다. 다음 날 오전 시험의 집중력이 전날 한 시간 더 본 것보다 큽니다.
상담을 오시면 지점에서는 이 부분부터 봅니다.
시험 대비 계획은 학교 일정을 기준으로 세웁니다. 시험 준비 기간 동안 개념·실수·시간으로 나눠 기록한 오답이 전날 볼 목록이 됩니다. 새로 채우는 일은 전날 계획에 넣지 않습니다. 중1은 시험이 없는 학기에도 지점에서 단원별 확인 테스트로 구멍을 잡습니다.

그 단원은 교과서 예제만 훑고 넘깁니다. 처음부터 공부하면 다른 단원까지 흔들립니다.
두세 시간이면 충분합니다. 오답과 정리 확인이 끝나면 더 하지 않습니다.
네. 와와는 중학교 1학년 학생도 학습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중1은 시험이 없는 학기에도 지점에서 단원별 확인 테스트로 구멍을 잡습니다.
자유학기제, 중학교 적응, 문자와 식, 영어 문법, 공부 시간 배분 같은 고민이 이 학년에 겹칩니다. 중학교 1학년 안내 페이지에 학년의 교과·평가 특성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생마다 다릅니다. 첫 달은 등원 리듬과 그날 분량 완료를, 그다음은 학습량과 오답 기록을 봅니다. 점수 변화는 시험 결과가 나오면 기록과 함께 상담에서 설명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