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터 공부는 시험이라는 형식을 입습니다. 범위를 정리하고, 문제를 풀고, 오답을 다시 보는 방법을 아는 학생과 모르는 학생의 차이가 여기서 벌어집니다.
중등은 자습 전 한 줄 계획을 습관으로 만드는 시기입니다. 시험 4주 전 자습은 범위표 기준으로 내용을 정합니다.
앉은 뒤에 정하면 정하는 데 시간을 쓰고, 정한 것도 쉬운 쪽으로 기울어집니다.
과목을 바꿀 때마다 다시 집중해야 합니다. 한 자리에서는 정한 분량을 끝내고 다음 과목으로 넘어갑니다.
자습이 끝난 뒤 무엇을 했는지 적지 않으면 다음 자습도 같은 자리에서 시작합니다.
"수학 3단원 21~26쪽, 오답 5개". 이 한 줄이 자습의 전부입니다. 앉아서 정하지 않습니다.
자습 첫 시간이 가장 맑습니다. 가장 약한 과목을 그때 합니다.
휴식 없이 세 시간은 두 시간만 못합니다. 휴식 시간에 폰은 보지 않습니다.
한 것과 못 한 것. 못 한 것은 다음 자습 첫 줄이 됩니다.
혼자 챙기기 어려운 부분은 지점에서 같이 봅니다.
와와의 수업이 곧 관리되는 자습입니다. 수업 시작 때 그날 분량을 플래너에 적고, 학생이 푸는 동안 코치가 옆에서 확인하며, 끝나면 완료 표시를 합니다. 혼자 두는 자습실과 다른 점은 무엇을 할지가 정해져 있고 누군가 확인한다는 것입니다. 중2는 시험 4주 전 지점에서 학교별 대비 일정표를 만들고, 수행평가 제출물까지 확인합니다.

무엇을 할지 스스로 정할 수 있는 학생이면 됩니다. 아니면 앉아 있는 시간만 늘어납니다.
계획이 있고 확인이 있는 쪽입니다. 장소보다 그 조건이 기준입니다.
네. 와와는 중학교 2학년 학생도 학습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중2는 시험 4주 전 지점에서 학교별 대비 일정표를 만들고, 수행평가 제출물까지 확인합니다.
중간·기말 대비, 수행평가 비중, 일차함수, 사춘기 갈등, 성적 하락 같은 고민이 이 학년에 겹칩니다. 중학교 2학년 안내 페이지에 학년의 교과·평가 특성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그날 과제를 지점에서 끝내고 귀가하는 구조가 기본입니다. 집에서는 끝냈는지만 확인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