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은 공부량만큼 일정 운영이 성적을 가릅니다. 지필·수행·모의고사가 동시에 돌아가는 일정에서 시간을 나누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고등에서 벼락치기는 통하지 않습니다. 첫 내신에서 확인되면 그다음 시험부터 국어·영어·수학은 5주, 나머지 과목은 3주 계획으로 바로 바꿔야 합니다.
전날 외운 것은 시험 날까지는 남습니다. 그리고 사라집니다. 다음 학기에 이어지는 내용에서 구멍이 됩니다.
중학교 시험 범위는 며칠 몰아서 볼 수 있는 양입니다. 고등은 범위가 넓고 문제 형식도 달라 그렇지 않습니다.
점수가 나왔으니 방법을 바꿀 이유를 못 느낍니다. 범위가 넓어져 안 되기 시작한 뒤에 바꾸면 시간이 더 듭니다.
시험 날짜에서 거꾸로 세어 시작일을 달력에 표시합니다. 국어·영어·수학은 중등이 4주 전, 고등이 5주 전이고 나머지 과목은 그보다 2주 늦게 잡습니다. 그날부터 범위 정리를 시작하고, 첫 주는 하루 30분이면 됩니다.
시작일부터 정리한 범위를 시험 2주 전에 문제로 다시 확인합니다. 여기서 틀린 것이 전날 볼 목록이 됩니다.
한 주에 한 과목씩 몰아서 끝내면 주 단위 계획이 다시 벼락치기가 됩니다. 하루 30분씩 두 과목을 번갈아 보는 편이 더 남습니다.
벼락치기의 가장 큰 손실은 시험 뒤에 아무것도 남지 않는 것입니다. 시험지 오답을 보는 30분이 다음 학기 구멍을 막습니다.
집에서 해 봐도 잘 안 되면 지점의 도움을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와와 지점에서는 시험 준비 기간이 시작되면 학교 시험 범위를 기준으로 대비 일정표를 만듭니다. 주 단위로 범위를 나누고 매 수업 진행 상황을 확인해 전날 몰아서 할 일이 남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시험 뒤에는 오답 분석으로 다음 계획을 세웁니다. 고1은 지점에서 주간 단위 운영 관리로 내신·수행·모의고사 일정을 한 표에 놓고 시간을 배분합니다.

지금은 범위가 작아서입니다. 범위가 크게 늘면 같은 방법이 안 통하고, 그 사이 전날 외운 것은 다음 학기 구멍으로 남습니다. 되는 동안 바꾸는 것이 편합니다.
시작일에 한 번, 2주 전에 두 번째, 전날 세 번째로 보는 구조입니다. 한 번 보고 끝내는 것이 아닙니다.
네. 와와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도 학습진단으로 시작합니다. 고1은 지점에서 주간 단위 운영 관리로 내신·수행·모의고사 일정을 한 표에 놓고 시간을 배분합니다.
첫 내신, 고교학점제, 내신과 모의고사 병행, 수학 난도 상승, 시간 관리 같은 고민이 이 학년에 겹칩니다. 고등학교 1학년 안내 페이지에 학년의 교과·평가 특성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개별 진도라 학기 중간 등록이 불리하지 않습니다. 첫 주에 진단을 거쳐 학생의 현재 위치에서 시작합니다.